브랜드 이야기
Caino Journey Metrics는 2019년 측정 감사 프레임으로 시작해, 한국 B2B 디지털 서비스 팀의 여정 데이터를 “회의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일에 집중합니다. 제품 로그와 상담 기록이 따로 놀 때 생기는 공백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중심 과제입니다.
원칙
근거 우선
지표보다 먼저 정의와 데이터 계약을 고정합니다.
공유 가능한 언어
CX·제품·데이터가 같은 단어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합니다.
실행 가능한 범위
과제를 90일 안에 검증 가능한 덩어리로 나눕니다.
프라이버시 최소화
식별자와 샘플링 원칙을 초기에 합의합니다.
짧은 연혁
-
2019
측정 감사 프레임
초기 고객사 3곳과 여정 이벤트 사전을 표준화했습니다.
-
2022
코호트 운영 리듬
분기별 코호트 리뷰 템플릿을 제품·구독 업종에 확장했습니다.
-
2025
크로스채널 브리지
오프라인 키오스크와 앱 로그를 연결하는 핸드오프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팀
9명 · CX/프로덕트 분석, 리서치, 대시보드 엔지니어링
박서연
CX 분석가
여정 캔버스 워크숍 설계. 구독 앱 이탈 신호 정리.
이하준
프로덕트 분석가
실험 설계와 서바이벌 곡선 해석.
최나은
리서치 리드
편향 점검과 코호트 비교 가능성 검토.
문채원
CX 분석가
VoC 태깅 규칙과 상담 로그 통합.
장태오
대시보드 엔지니어
지표 정의를 시각화 계층으로 옮기는 작업.
윤하린
프로덕트 분석가
옴니채널 핸드오프 이벤트 설계.
강민서
CX 분석가
지원 티켓과 앱 리뷰 교차 분석.
신우진
리서치 리드
정성·정량 혼합 인터뷰 프로토콜.
조세린
대시보드 엔지니어
알림·임계값 자동화와 데이터 테스트.